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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LO(젤로), '워터밤 서울 2026' 핫 가이 등극! 신곡 'ELA' 최초 공개

김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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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ZELO(젤로)가 워터밤 핫 가이로 활약했다.

 

ZELO(젤로)는 지난 25일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진행된 '워터밤 서울 2026(WATERBOMB SEOUL 2026)'(이하 '워터밤')에 출연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ZELO(젤로)는 'Flash, Party! (플래시, 파티!)'와 '그녀와는 말리부'를 선보이며 핫한 모습으로 무대에 등장했다. ZELO(젤로)의 훈훈한 비주얼과 탄탄한 피지컬이 '워터밤'의 열기를 끌어올리며 분위기를 달궜다.

 

또한, DJ DOC의 'Run to You (런 투 유)', 블랙핑크의 '뛰어' 등을 매시업한 메들리 무대로 호응을 유도하며 적극적인 무대 매너를 선보였다.

 

특히 ZELO(젤로)는 미발매 신곡 'BANANA (바나나)'와 'ELA'를 이날 라이브 퍼포먼스로 최초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어 3월 발매한 새 싱글 'Cola Comigo (콜라 코미구)' 무대로 솔로 아티스트 역량을 마음껏 펼쳐 보이며 자신만의 스타일을 입증했다.

 

이밖에 B.A.P의 '대박사건'과 '하지마' 솔로 버전, '알고 싶어'로 단독 콘서트 같은 무대를 완성하며 폭발적인 에너지를 발산했다.

 

한편, ZELO(젤로)는 올해 3월 젬스톤이앤엠 산하의 신규 음악 레이블 블랙스쿼드(VLACKSQUAD)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솔로 아티스트로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이어 서울, 일본, 대만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공연 및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ZELO(젤로)는 오는 29일 '워터밤'에서 선보인 새 싱글 'ELA'로 4개월 만에 컴백한다. 8월에는 홍콩에서 단독 라이브 쇼를 개최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사진 = 블랙스쿼드 제공]

김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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