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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소민, 파리 출국길 포착…‘블랙 & 화이트’ 공항패션 눈길
장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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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소민이 블랙 앤 화이트 스타일이 돋보이는 깔끔한 공항패션으로 출국길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31일 오전, 배우 정소민은 롱샴 아트 페스티벌 참석 일정으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이 날 정소민은 블랙 컬러 재킷에 화이트 이너&쇼츠를 매치해 깔끔한 컬러 대비를 완성하고, 여기에 블랙 미니백과 부츠를 더해 시크한 가을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정소민이 착용한 공항패션 속 가방은 프랑스 럭셔리 토탈 패션 하우스 롱샴(Longchamp)의 ‘롱(Looong)’ M 숄더백으로 깔끔한 디자인에 롱샴의 시그니처 직사각형 버클 디테일이 더해져 모던하면서도 클래식한 분위기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이날 착용한 의류, 부츠 역시 모두 롱샴 제품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소민이 착용한 롱샴의 ‘롱(Looong)’ M 숄더백을 비롯한 모든 착장 제품은 롱샴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장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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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샴(longchamp)#정소민#롱(looong) m 숄더백#공항패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