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오브더아시아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디밥과 전략 제휴

퀸오브더아시아 26년 코리아 에디션 운영 실행위원회는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디밥과 저녁 26년 대회 라이브커머스 전용 오디션을 대회안에 신설하여 본격적인 라이브커머스 셀럽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었다. 26년 4월 초에 순차적으로 개최하는 12년차 미시즈 전용 미인대회 플랫폼 '퀸오브더아시아' 에서는 대회 수상자 미시즈 퍼스트 '퀸오브더디밥'을 2인 선정 시상하며상금은 물론 대회 이후 라이브커머스 셀러로서 최고의 수익을 올릴수 있는 프로 커머스 호스트를 양성 한다는 청사진을 가지고 있으며 운영 주체에는 주관사IUC남가주 예술대학에서 맡아 운영할 예정이다.

디밥(DIBOB)은 실시간 라이브커머스를 기반으로 한 온라인 판매 플랫폼으로, 판매자가 라이브 방송을 통해 상품을 직접 소개하고 소비자와 실시간 소통하며 커머스를 완성하는 서비스로 수도권에 파주와 남양주 라이브커머스 물류센터에서 매주 셀러들이 다양한 방송을 통해 꾸준히 성장하는 라이브커머스 플랫폼인데 다양한 시도와 기획을 기반으로 향후 국내 및 중화권등을 지향하여 폭 넓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 셀러들과 동반 성장 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디밥의 기획을 직접 맡은 수장 박영호 대표는 이미 과거 20여년전부터 국내 인터넷 쇼핑몰 간판 기획자로 활동하며 각종 오프라인 도매 시장을 중국 북경 대홍문, 상하이 치푸루, 남경, 우한, 하이난 등 한국형 쇼핑몰 기획만으로도 아주 다양한 경험과 이색적인 레코드를 가지고 있기도 하다. 현재 디밥은 각종 물류센터에서 자체 직영 사입 제품을 확보한 상태에서 상품 공급력과 제품 가격 설정에서 탁월한 우위를 가지며 차세대 라이브 커머스 마켓에서 태풍의 눈으로 등장할 조짐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