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인터콘티넨탈 코리아 26년도 지역대회 동시 접수 개시

제54회 세계 5대 미인대회로 불리우는 미스인터콘티넨탈 한국대회의 서막이 올랐다. 26년 미스인터콘티넨탈 세계대회 조직위원회는 26년 에디션은 유럽과 남미,북미, 아시아, 아프리카 등 약 100여개 국가가 참가하는 역대 최고의 대회로 필핀 메트로마닐라에서 치른다고 밝힌 반면, 한국에서도 그 대장정의 시동이 걸려 본격 한국 에디션의 관문인 지역 에디션의 일정이 속속 확정되어 발표하고 있는 중이다.
미스인터콘티넨탈 코리아' 서울 1차 대회가 오는 6월 3일 서울 강남 리버사이드호텔 노벨라홀에서 디너쇼 형태로 치뤄지며 이어 대구 지역대회가 6월 23일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디너쇼 형태로 치뤄진다. 서울 지역 대회는 미국 IUC남가주예술대학 한국 러닝캠퍼스에서 책임 주관하며 이미 걸출한 이력을 가진 예비 수상자들이 미리 한국대회 티켓을 거머쥐기 위해 일찌감치 예비 신청을 하고 있는 추세이다. 1차 서울대회는 그룹별 인터뷰를 통해 5월 15일까지 서울대회 출전자를 선별할 예정이며 1차 예심주관에는 캣츠아이 엔터테인먼트를 선정하여 예비 운영중이다.
이어서 아시아문화콘텐츠개발원이 주관하는 부산,울산,경남대회와 광주호남대회가 준비중이며 글로벌 인플루언서협회가 주관하는 수도권 대회도 7월중 준비중이기도 하다. 모든 대회 접수는 네이버 퍼스트파운데이션 검색 후 미스인터콘티넨탈 카테고리에서 간편 접수할수 있으며 카카오톡 채널 퍼스트파운데이션에 친구 추가 후 각종 문의를 할수 있다.

예전의 미의 서열만을 다루던 미인대회에서 각종 탈렌트 및 미디어 인플루언서로 발돋움 하기 위한 기능형 미인대회의 선도적 대회로 확고히 자리 잡은 이번 대회는 서울 대회를 시작으로 호남권 광주, 경상권 대구, 부산 경남등을 거쳐 최종 수도권 에디션을 거쳐 한국대회 결선 에디션에서 각종 프로모션과 쇼케이스를 거쳐 오는 8월 27일 동대문 JW메리어트 호텔에서 대규모 디너쇼로 최종 대회를 개최한다.
미스인터콘티넨탈은 대회 슬로건인 “beyond pageant”답게 수상자들의 활동을 대회보다 더 큰 주력을 하고 있다. 작년에도 18개 광고친선대사 시상을 통해 명품 에르메스뷰티 시상 등 다양한 앰버서더 활동을 예고하고 있기도 하다
아울러 올해는 작년에 이어 중국 쇼케이스를 일찌감치 준비중이며 상해를 필두로 장수성, 저장성 투어를 기획중이라고 한국대회 실행위원회는 밝혔다.
(사진제공 퍼스트 파운데이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