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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다이브' 조째즈-홍석천-홍종현-김준현-송진우, 첫사랑 구출 로맨스 재미 더한 감초 활약에 시선 집중! 장르 초월 특별 출연 라인업!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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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너에게 다이브> 영상 캡처
사진 제공: <너에게 다이브> 영상 캡처

장르를 초월한 신스틸러들의 활약이 첫사랑 구출 로맨스의 재미를 더 끌어올리고 있다.

 

매주 토, 일요일 밤 시공간을 넘나드는 세 청춘의 이야기로 유쾌함과 애틋함을 동시에 전하고 있는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연출 소재현, 극본 김보금, 이온, 제작 덱스터픽쳐스∙아뮤즈엔터테인먼트, 제공 라쿠텐 비키)에서 등장만으로도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는 막강한 특별 출연 군단이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1회 첫 장면의 포문을 열었던 조째즈는 윤하나(김지연 분)에게 오래된 캠코더를 판 의문의 노점상 역으로 임팩트를 남겼다.

 

또한 정우재(박서함 분)가 고장 난 캠코더를 고치기 위해 찾아간 곳에도 나타나 어딘가 신비한 분위기를 풍기며 뛰어난 가창력으로 본업 모먼트까지 발휘해 시작부터 몰입도를 책임졌다.

 

윤하나의 전담 드레스샵 원장 캐릭터로 깜짝 출연한 홍석천 역시 아티스틱하면서도 유니크한 매력을 뽐냈다.

 

특유의 입담과 위트를 살려 능청스러운 연기를 찰떡같이 소화해 내며 김지연(윤하나 역), 박서함(정우재 분), 장세혁(윤하루 분)과 예사롭지 않은 케미스트리를 선보여 활력을 불어넣었다.

 

또한 홍종현은 윤하나가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시상식의 남자 사회자로 깜짝 출연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시상식 현장에 걸맞은 독보적 바이브로 리얼함을 더하며 자연스럽게 장면 속에 녹아들어 풍성함을 배가시켰다.

 

그런가 하면 김준현은 이제까지의 친근한 모습과는 상반된 얼굴을 드러냈다. 정우재를 압박하는 악덕한 사채업자 역으로 극 중 긴장감을 증폭시킨 것.

 

더불어 물 만난 듯한 생활 연기로 배우들과의 재치 넘치는 티키타카까지 보여주며 시원한 웃음도 전해 냉탕과 온탕을 오가는 만능 활약을 펼쳤다.

 

사기꾼 박수무당으로 모두를 박장대소하게 만든 송진우의 코믹 열연도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송진우는 형형한 눈빛, 익살스러운 화법, 맛깔나는 제스처로 캐릭터에 빙의된 듯한 모습을 그려냈고, 여기에 전매특허 성대모사까지 녹여내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나타냈다.

 

이렇듯 작품 속 배우들과 함께 최강의 시너지를 터트리고 있는 특별 출연자들의 약진은 매회 신선함과 흥미진진함을 선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아직 등장하지 깜짝 손님들의 방문도 예정되어 있어 ‘너에게 다이브’만의 특별함과 다채로움을 더욱 업그레이드시킬 또 다른 이들은 과연 누구일지 궁금증이 커진다.

 

김지연, 박서함, 장세혁과 함께 시청자들의 마음을 휘어잡을 다음 히든카드의 출격이 예고된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는 오는 10일(토) 디즈니+에서, 밤 10시 40분에 채널 A에서 공개된다.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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