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방송
연예/방송

카카오엔터 글로벌 밴드 hrtz.wav (하츠웨이브), 4월 8일 데뷔 카운트다운 돌입! 스케줄러 전격 공개

김동수 기자
입력
[사진 =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공]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글로벌 밴드 hrtz.wav (하츠웨이브)가 본격적인 데뷔 카운트다운에 돌입하며 가요계 출격 준비를 마쳤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공동대표 권기수 장윤중)는 13일 0시 hrtz.wav (하츠웨이브)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The First Wave (더 퍼스트 웨이브)'의 티징 콘텐츠 공개 일정을 담은 스케줄러를 공개하며 정식 데뷔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hrtz.wav (하츠웨이브)는 오는 4월 8일 데뷔 전까지 콘셉트 포토와 필름 등 다양한 콘텐츠들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관심을 고조시킬 예정이다.

 

콘셉트 포토와 콘셉트 필름을 비롯해, 하이라이트 메들리, 뮤직비디오 티저 등 음악적 완성도를 확인할 수 있는 콘텐츠들로 데뷔 열기를 뜨겁게 달군다.

 

푸른색 파동을 형상화한 이번 스케줄러 이미지는 hrtz.wav (하츠웨이브)만의 감각적이고 아이코닉한 감성을 담아냈다.

 

선명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 스케줄러 이미지만으로도 ‘The First Wave’라는 앨범명처럼 세상에 처음 울려 퍼질 이들의 첫 번째 파동이 어떤 강렬한 메시지와 사운드로 펼쳐질지 음악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앞서 데뷔일과 앨범명이 공개되자마자 데뷔를 기다려온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SNS를 중심으로 이어지며, hrtz.wav (하츠웨이브)가 선보일 음악과 활동에 대한 관심 역시 높아지고 있다.

 

탄탄한 리듬 섹션과 화려한 건반, 기타 사운드 위에 얹어질 매력적인 보컬의 조화가 어떻게 어우러질지 관심이 더해지고 있는 것.

 

hrtz.wav (하츠웨이브)는 윤영준(키보드), 리안(보컬), 데인(베이스), 케이텐(기타), 하기와(드럼) 등 독보적인 실력과 개성을 겸비한 다섯 멤버로 구성된 밴드다.

 

글로벌 K-밴드 메이킹 프로젝트를 통해 이미 전 세계 팬들에게 탄탄한 연주 실력과 무대 장악력을 인정받았으며, 데뷔 준비 과정에서 더욱 단단해진 팀워크와 시너지를 구축해 왔다는 후문이다.

 

‘글로벌 아이코닉 밴드’로서 가요계에 새로운 물결을 예고하는 hrtz.wav (하츠웨이브)의 데뷔 앨범 'The First Wave'는 오는 4월 8일 오후 6시 정식 발매된다.

김동수 기자
share-band
밴드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