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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폼 여신' 안이서, 청순 미모+탄탄한 복근 뽐낸 완벽한 수영복 자태 공개!

장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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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폼 여신' 안이서가 청순한 비주얼과는 대비되는 완벽한 핫바디 몸매로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최근 공개된 사진 속 안이서는 야외 풀장에서 여유롭게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다. 안이서는 코랄색의 귀여운 스타일의 수영복으로 청량하면서도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안이서의 탄탄한 피지컬이었다. 맑고 단아한 미소 아래로 선명하게 드러난 복근과 군살 하나 없이 철저한 자기 관리로 완성된 탄탄한 등 근육이 드러나며 '반전 매력'을 뽐냈다. 

 

안이서 

한편, 티앤아이컬쳐스 소속의 배우 안이서는 영화 ‘세하별’, ‘천국은 없다’, 드라마 MBC ‘밥상 차리는 남자’, ‘태양을 삼킨 여자’, SBS ‘이별유예, 일주일’, ‘맛 좀 보실래요’ 등에 출연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특히 최근 숏폼 드라마 '오늘 한류스타와 이혼하겠습니다'에 이어 '잔인한 상견례'까지 연이어 출연하며 '숏폼 여신' 자리를 꿰찼다. (사진출처 = 안이서 SNS)

장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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