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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브이 IUC에서 퀸오브더아시아 대회 특강
김소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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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차 ‘2026 퀸오브더아시아’ 한국 에디션 대회 오리엔테이션이 서울 IUC워킹 스튜디오에서 12일 오후2시에 개최 되었다.
지난 2월 하순 서울과 부산, 광주 지역 예선을 거쳐 각 지역 예심을 통과한 최종의 퀸오브더아시아 한국 에디션 후보자들은 45세 이하 레귤러 부문과 45세 이상 클래식 부문으로 나눠 치러질 한국 종합 에디션에서 10개 부문 이상의 광고친선대사 시상 및 3개의 특별상 그리고 탑5까지 치열한 왕좌를 놓고 출격을 예고하는 무대의 현장에 대회를 10년간 꾸준히 후원하고 있는 울트라브이 및 더마스터클리닉(원장 권한진)에서 대회 오리엔티이션에서 미시즈들의 피부관리 및 안티에이징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하였다.
퍼스트파운데이션(의장 김요셉)이 12년째 판권 운용 개최하면서 올해 대회는 미국의 IUC남가주 예술대학이 주관을 맡아 대회를 공정 주관예정이며 비엔티뉴스, 아시아문화예술일보, 일요저널 등이 매체 후원을 맡아 운영 예정이며 광고 친선대사 시상에도 울트라브이가 참여하여 레귤러 및 클래식 부문에 각 1인을 선발하여 향후 울트라브이의 광고친선대사로 활용하여 각종 광고 및 바이럴 마케팅에 활용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올해 대회는 지난해 베트남 다낭에서 함동 개최했던거와 달리 레귤러와 클래식을 2원화 하여 먼저 레귤러 부문은 필리핀 자유경제국제도시 마발라캇 클락에서 4월1일 개최하고 클래식 부문은 중국 상하이 노동절 첫날인 5월1일 상하이 타임스퀘어 광장에서 대회를 개최 예정중이다.
김소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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