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키타카쇼' 안정환, “축구를 매개로 매회 다채로운 이야기 펼친다는 점 신선. 틱톡 최초의 토크쇼라는 점도 의미 있어 출연 결심”

‘티키타카쇼’ 안정환, 딘딘, 이은지가 축구 예능의 새 역사를 쓸 조짐이다.
오는 5월 25일(월) 저녁 8시에 첫 공개될 틱톡(TikTok)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이하 ‘티키타카쇼’)는 축구를 매개로 다양한 주제를 배틀 형식으로 풀어내는 토크 버라이어티. MC를 맡은 대한민국 축구 레전드 안정환, 소문난 축구 팬 딘딘, ‘예능 대세’ 이은지가 출연 계기와 소감을 전해 흥미를 끌고 있다.
먼저 안정환은 “‘축구’를 매개로 매회 다채로운 이야기를 펼쳐나간다는 부분이 신선하게 다가왔고, 틱톡 최초의 토크쇼라는 점도 의미 있게 느껴져 기쁜 마음으로 출연을 결심했다”고 합류 계기를 밝혔다.
이어 “‘티키타카쇼’는 축구를 좋아하는 분들은 물론 축구를 잘 모르는 분들도 함께 웃고 공감하며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유쾌한 입담과 예측 불허 케미스트리, 지루할 틈 없는 재미로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보겠다”며 시청자들의 관심과 기대를 독려했다.
“평소 축구를 정말 좋아해서 프로그램 제안을 받았을 때부터 기대가 컸다”는 딘딘은 “무엇보다 축구선수부터 축구 전문가, 크리에이터, 무속인, 뮤지션까지 다양한 분야의 게스트가 함께한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서로 다른 시선과 개성, 입담을 가진 분들이 한자리에 모이다 보니 예상치 못한 웃음과 재미가 많이 나올 것 같아 저 역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더불어 그는 “출연진의 거침없는 입담과 MC들의 티키타카, 반전 재미까지 제대로 보여드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여 꿀잼 요소로 가득 채워질 ‘티키타카쇼’의 첫 방송을 고대케 하고 있다.
이은지는 “한 가지 주제를 두고 서로의 의견을 거침없이 주고받는 ‘배틀 토크’ 형식이 흥미로웠다. 단순히 축구 이야기만 나누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축구를 매개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낸다는 점도 매력”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믿고 보는 ‘예능 치트키’답게 “축구 팬들은 물론 예능과 토크 콘텐츠를 좋아하시는 시청자들도 부담 없이 즐기실 수 있도록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제대로 해 보겠다”고 파이팅 넘치는 각오도 남겨 그녀의 활약에도 관심이 쏠린다.
한편, 틱톡의 국내 첫 오리지널 예능 콘텐츠인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는 오는 5월 25일(월) 저녁 8시 첫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저녁 8시에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