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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예린밴드∙윤대천∙어쿠스틱 프로비, 2026년 첫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 선정!

김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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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키트베러]
[사진 제공: 키트베러]

오예린밴드, 윤대천, 어쿠스틱 프로비가 금주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 TOP3를 장식했다.

 

키트베러(KiTbetter) 측은 오늘(2일) 2026년 1월 1주 차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Weekly KiTalbum Spotlight)’ 주인공들을 공개했다.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는 아티스트의 비용 부담 없는 쉽고 빠른 키트앨범 제작∙출시 서비스인 키트베러(KiTbetter)가 선정한다. 

 

키트베러를 통해 출시된 국내외 키트앨범 중 매주 세 장의 앨범을 선정해 집중 조명하고 나아가 연계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아티스트와 그들의 음악을 리스너에게 소개하는 프로젝트다.

 

1월 1주 차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에는 오예린밴드, 윤대천, 어쿠스틱 프로비가 올랐다.

 

첫 번째 픽(Pick)은 오예린밴드의 새로운 싱글 ‘Falling In Love’가 선정됐다. 오예린밴드는 보컬인 오예린을 중심으로 차가운, 이영은, 박진현, 김현정으로 2021년 결성된 밴드다. 

 

첫 싱글인 ‘고슴도치’를 시작으로 지난해 12월에 발매한 EP ‘173>1171’를 통해 모든 게 서툴렀던 청춘의 모습을 담아 밴드의 정체성을 음악적으로 표현해 호평을 얻었으며, 이후에도 ‘Valentine’, ‘Serenade’와 같은 곡을 연달아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 키트앨범으로 발매된 ‘Falling In Love’에서는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내 옆을 지켜주는 사람에 대한 감성을 따뜻하게 풀어냈다.

 

두 번째 픽은 싱어송라이터 윤대천의 싱글 ‘그림자 될래요’가 선정됐다. 2018년 싱글 ‘Me Lody’로 데뷔한 이후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며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아티스트 윤대천은 프로듀싱부터 작사, 작곡을 넘나드는 활발한 음악 작업으로 리스너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다. 

 

특히 2025에는 ‘긴 하루가 잠시 머무는 곳에서’부터 ‘봄걸음’ 기다림의 끝에 그대만 있다면 외로움은 잠시 눈 감으면 그만이죠’ 등 총 7개의 신곡을 공개하며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였다. 

 

이번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에 선정된 싱글 ‘그림자 될래요’는 2025년에 발매한 7개의 신곡 중 그 마지막을 장식하는 싱글로 모던록, 브릿팝을 기반으로 한 경쾌한 리듬과 반복적인 훅이 매력적인 러브송이다.

 

마지막 픽은 김윤수, 김진평으로 구성된 팀 어쿠스틱 프로비의 싱글 ‘Have A Good Day’가 선정됐다. 

 

감성 어쿠스틱 듀오라는 정체성을 가진 어쿠스틱 프로비는 2024년 싱글 ‘하루의 끝’을 시작으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개인 활동과 팀 활동을 병행하며 꾸준히 신곡을 발매하고 있다.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로 선정된 싱글 ‘Have A Good Day’는 썸에서 사랑으로 넘어가는 미묘한 경계에서 마주하는 설렘과 다정함을 노래한 곡으로 두 사람의 보컬과 함께 특유의 따뜻한 감성을 담았다.

 

이번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의 상세한 내용은 KiTbetter(키트베러)의 공식 X 및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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