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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英 패션 매거진 커버 장식…시선 사로잡은 매혹적 비주얼

장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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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뷔의 매혹적인 비주얼이 공개됐다.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셀린느(CELINE)의 글로벌 앰버서더 뷔가 영국 유명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DAZED) 본지의 2026년 가을호 이슈의 커버를 장식했다.

 

커버와 함께 공개된 화보 속 뷔는 한층 깊어진 가을 무드와 강렬한 아우라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사진작가 에리카 카마노의 뷰파인더에 담긴 뷔는 절제된 눈빛과 짙은 남성미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이번 화보에서 뷔는 셀린느 아티스틱 디렉터 마이클 라이더(Michael Rider)가 선보인 가을·겨울 컬렉션의 의상과 액세서리, 슈즈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했다.

 

클래식한 실루엣과 감각적인 디테일이 어우러진 다양한 룩을 통해 셀린느의 새로운 시즌 감성을 완성하며, 브랜드 특유의 세련된 무드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데이즈드 본지 2026년 가을호 이슈를 통해 공개된 이번 화보는 감도 높은 비주얼과 함께 뷔만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아냈다. 커버와 화보에 이어 인터뷰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으로, 뷔의 새로운 이야기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자료 제공 – 데이즈드 영국 본지]

장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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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즈드#방탄소년단(bts)##셀린느#마이클 라이더(michael ri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