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MG 1호 걸크루’ 키비츠, ‘OXY_GEN’ 첫 콘셉트 포토 베일 벗었다…독보적 팀 컬러


AOMG 1호 걸크루 키비츠(Keyveatz)가 신선한 비주얼로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키비츠(유이·강예슬·엄지원·손주원·김유나)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EP ‘OXY_GEN (옥시_젠)’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개인 포토 속 멤버들은 스트리트 감성이 돋보이는 공간을 배경으로 시크한 카리스마와 각자의 아우라를 발산했다.
유닛 포토에서는 감각적인 연출과 키치한 매력이 어우러져 키비츠만의 자유롭고 트렌디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5인 5색 개성으로 무장한 키비츠는 단체 포토를 통해 압도적인 비주얼 시너지를 완성했다. 멤버들은 자유분방하면서도 당찬 에너지를 선보이며 본인들만의 유니크한 아이덴티티를 선명하게 각인시켰다.
신선한 비주얼로 이목을 끈 키비츠는 ‘OXY_GEN’의 예약 판매에 돌입하며 본격적인 데뷔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공개된 팩샷 이미지에 따르면 이번 피지컬 앨범은 다섯 멤버의 매력이 오롯이 담긴 포토북과 포토카드 세트 등으로 구성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앞서 키비츠는 ‘OXY_GEN’의 트랙리스트를 오픈하며 K팝 신을 뒤흔들 신선한 음악을 예고했다.
특히 타이틀곡 ‘OXY (옥시)’는 다양한 힙합적인 사운드를 결합해 폭발 직전까지 치닫는 에너지를 구현한 곡으로, 빠르게 몰아치는 전개와 중독적인 멜로디를 통해 한순간도 긴장을 놓칠 수 없는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힙합을 기반으로 한 강렬한 음악과 차별화된 매력을 내세운 ‘걸크루’ 키비츠는 독보적인 팀 컬러로 K팝 팬들에게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킬 전망이다.
한편 키비츠의 데뷔 EP ‘OXY_GEN’은 오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현재 각종 판매처를 통해 피지컬 앨범 예약 판매를 진행 중이다.[사진 = AOMG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