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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한경일, 오늘(4일) 발라드 신곡 ‘우리 사이가 지네요’ 발매!
김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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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요구르트 스튜디오]](https://asiamunhwailbo.cdn.presscon.ai/prod/150/images/20260204/1770167314087_135704800.jpg)
가수 한경일이 한층 더 성숙해진 보이스와 깊어진 서사를 담은 이별 발라드로 돌아온다.
한경일은 오늘(4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우리 사이가 지네요’를 발매한다.
이번 신곡 ‘우리 사이가 지네요’는 서서히 저물어가는 노을처럼 붙잡으려 해도 멀어질 수밖에 없는 연인의 관계를 ‘짐(Sunset)’이라는 중의적인 표현으로 그려낸 발라드 곡이다.
이별의 순간을 담담하게 받아들이면서도 “누군가가 너를 이토록 뜨겁게 사랑했음을 잊지 말아달라”는 마지막 당부는 한경일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컬과 만나 리스너들의 가슴속에 깊은 파동을 일으킨다.
서정적인 피아노 선율로 시작해 후반부로 갈수록 웅장하게 고조되는 사운드는 마치 한 편의 슬픈 영화를 보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지나간 사랑에 대한 아련한 기억과 미처 다 전하지 못한 진심을 담은 이 노래는 이별의 계절을 지나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깊은 공감을 전할 예정이다.
이번 곡은 섬세한 가사로 마음을 울리는 작사가 박찬종과 탁월한 멜로디 메이킹의 작곡가 필승불패, 최유진이 의기투합해 곡의 완성도를 극대화했다.
한경일은 2002년 데뷔 앨범 ‘한경일 No.1’로 가요계 데뷔한 이후 ‘내 삶의 반’, ‘한 사람을 사랑했네’, ‘그 때 또 다시’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이끌고 있다.
한편, 한경일의 새 디지털 싱글 ‘우리 사이가 지네요’는 오늘(4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발매될 예정이다.
김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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