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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암호에 숨겨진 거대한 국제 음모를 밝혀라! '미션 코드: 상속', 메인 포스터 및 메인 예고편 공개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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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4일 개봉을 확정 지은 <미션 코드: 상속>이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하며 신세대 첩보 액션의 탄생을 알렸다.[수입/배급 : ㈜더콘텐츠온 | 감 독 : 닐 버거 | 출 연 : 피비 디네버, 리스 이판 외]

 

<미션 코드: 상속>은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던 마야가 아버지의 숨겨진 과거와 마주한 뒤, 거대한 국제 음모 한가운데에 휘말리게 되는 과정을 그린 신세대 스파이 첩보 영화다.

 

영화는 엄마를 잃은 후 오랜만에 아버지와 재회한 ‘마야’가, 자신이 몰랐던 아버지의 비밀스러운 과거를 알게 되면서 시작된다. 세계 각국을 넘나드는 추적과 암호 해독, 예측할 수 없는 배신과 위협 속에서 마야는 점차 자신만의 방식으로 미션에 뛰어들게 되며 긴장감 넘치는 첩보 액션을 펼친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상속된 마지막 미션, 암호 속 진실을 밝혀라”라는 카피와 함께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넷플릭스 시리즈 [브리저튼]으로 글로벌 인기를 얻은 피비 디네버가 총을 든 채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은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누군가의 표적이 된 듯한 타깃 디자인과 거대한 도시 스카이라인 이미지가 더해지며, 국제 첩보전을 배경으로 한 작품의 스케일과 긴박한 분위기를 짐작하게 만든다.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엄마를 잃은 뒤 아버지와 재회한 마야의 모습으로 시작되며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아버지가 남긴 마지막 미션”, “암호 속 진실을 밝혀라”라는 카피와 함께 마야가 점차 위험한 작전에 휘말려 들어가는 과정이 빠르게 펼쳐진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인물들의 추격, 전 세계를 오가는 긴박한 액션, 숨 돌릴 틈 없는 도심 추격전과 총격전이 이어지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스릴을 예고한다. 특히 젊은 감각의 연출과 감각적인 영상미가 더해져 기존 첩보물과는 또 다른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완성하며 눈길을 끈다.

 

한편, <미션 코드: 상속>은 넷플릭스 시리즈 [브리저튼]의 피비 디네버와 <스파이더맨> 시리즈, <노팅힐> 등에 출연한 리스 이판이 함께 출연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다이버전트>, <리미트리스> 등을 연출한 닐 버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스타일리시한 첩보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영화 전체를 아이폰으로 촬영하며 기존 첩보 영화와는 다른 생동감 넘치는 연출을 시도했으며, 한국·인도·미국 등 다양한 국가를 오가며 촬영해 더욱 글로벌한 스케일을 완성해 화제를 모았다.

 

감각적인 영상미와 속도감 있는 연출로 완성된 GenZ 스타일의 신세대 스파이 영화 <미션 코드: 상속>은 새로운 첩보 액션의 등장을 예고하며 영화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GenZ 감성의 스타일리시한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 공개로 이목을 집중시킨 <미션 코드: 상속>은 오는 5월 14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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